26세 여성 · 다발성원형탈모
- 나이 / 성별26세 · 여성
- 가족력없음
- 치료기간8개월째 치료중
- 현재 상태치료 중
치료 사진


치료 경과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스트레스가 심했고 단기간에 체중감량을 하기 위해 식욕억제제를 쓴 이후로 갑자기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고 몇주사이에 머리카락과 몸의 털이 거의 다 빠졌다고 합니다. 대학병원에서 치료하면서 일부 효과가 나타났으나 부작용도 있어서 중지하고서 저희 한의원으로 치료기관을 바꾼 경우였습니다.
평상시 식사를 잘 챙겨먹게 하고 한약치료와 더불어 초기부터 적극적인 치료자극을 주기 시작하면서 이내 모발이 자라나기 시작했고 현재도 꾸준히 치료받으면서 모발의 80% 이상이 회복되었습니다.
※ 본 사례는 환자 동의 하에 게재되었으며, 치료 효과와 기간은 개인의 체질·증상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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