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영어권 잡지 GROOVE 9 월호에 모발과 두피 염증 회복 ( 재생 ) 에 관한 기사가 실렸습니다 .
밑의 내용은 번역본입니다 .
탈모에 중요한 정보들로 매회 칼럼이 꾸며지니 놓치지 마세요 ~
( 칼럼 내용 )
환자들의 두피를 보다 보면 두피가 붉어져있고 머리카락 중 일부는 가늘어져 있는걸 보게 됩니다 .
두피가 붉다는 건 염증반응이 있다는 걸 의미합니다 . 염증반응이 심하면 두피가 더 붉고 가렵거나 비듬 등이 생기기 쉽죠 . 자각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지만 헤어 디자이너나 주변에서 두피가 붉다고 알려주기도 합니다 .
또 탈모가 진행될 때는 머리카락이 점차 가늘어집니다 . 그래서 60 배 현미경으로 두피를 관찰해보면 굵은 모발과 가늘어진 모발을 확실히 구분할 수 있는데요 , 다행스럽게도 가늘어진 모발은 치료를 통해서 다시 굵어질 수 있습니다 . 반대로 가늘어진 채로 계속 내버려두면 점점 더 가늘어져서 나중에는 모발이 나지 않는 빈 모공이 될 수 있습니다 .
두피가 붉은 것도 염증치료를 통해서 나아지게 할 수 있는데요 ,
여기서 치료라는 건 단순히 염증을 없애는 것만을 말하지 않습니다 . 염증을 제거한 후에는 반드시 새 피부의 재생이 이뤄지도록 해야 합니다 .
머리카락도 마찬가집니다 . 탈모를 일으키는 원인만 제거하는 것 외에도 가늘어진 모발을 다시 굵게 만드는 재생이 필요합니다 .
예를 들어 , 붉은 두피와 가늘어진 모발을 전쟁상태로 비유해보겠습니다 .
우리가 전쟁을 중지시키는 것과 전쟁으로 인해 파괴된 지역을 복구하는 것이 다른 의미인 것처럼 두피의 염증과 탈모 치료도 이와 마찬가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두피의 피부염을 치료할 땐 크게 2 단계로 구분합니다 .
염증반응이 더 이상 생기지 않도록 막는 1 단계와 염증으로 인해 손상된 피부조직과 혈관조직을 재생시키는 2 단계로 구분할 수 있죠 .
탈모도 마찬가지로 2 단계로 구분하죠 .. 탈모의 진행을 막는 1 단계와 가늘어진 모발을 굵게 만들고 빈 모공에서 새로 모발이 자라나도록 하는 2 단계로 말입니다 .
특히 이문원한의원의 치료는 2 단계의 치료에 더욱 집중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 이렇게 2 단계의 치료가 잘 되어야 피부염이나 탈모가 재발할 가능성을 낮출 수 있습니다 . 전쟁 후에 복구를 잘해야 그 피해를 빨리 회복할 수 있고 다시 전쟁이 일어나는 걸 막을 수 있는 것처럼요 ..
2 단계 치료에 사용하는 natural herbs 와 처방은
1) 손상된 조직의 원래의 피부조직과 모낭조직으로 회복되도록 회복인자를 많이 분비하도록 하고 ,
2) 염증유발 물질을 줄여주며 ,
3) 면역력을 높여서 외부감염이나 자극 등에 잘 견디도록 합니다
4) 모발의 성장에 관여하는 물질의 분비를 도와서 머리카락이 다시 잘 자라도록 돕습니다 .
5) 혈액공급이 원활하도록 혈액순환과 혈관의 생성을 촉진합니다 .
이런 치료를 할 때는 잠을 하루에 7~8 시간 자고 , 물을 많이 마셔주며 , 커피와 술을 줄여주는 게 좋습니다 . 그리고 기름에 튀긴 음식은 적게 먹을수록 좋으며 비타민 b 군과 c 를 더 많이 섭취해주는 게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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