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탈모 및 두피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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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족력 : 없음
치료경과 : 자영업을 하면서 주 4 회 이상 과음을 하고 새벽 2~3 시에 잠들기 일쑤이며 건강을 챙길 겨를이 없었고 , 일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했다고 합니다 . 머리카락도 많이 빠지고 있지만 얼굴과 머리에 열이 오르고 두피가 붉어서 항상 미용실에서 두피가 붉다고 들었다고 하면서 탈모도 탈모지만 두피가 하애졌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지셨습니다 . 열대사 조절 및 피부염개선 , 탈모 억제를 위한 치료를 시작했고 , 치료를 하면서 거의 절주를 하고 하루에 5~6 잔씩 먹던 커피를 1~2 잔으로 줄이는 등 스스로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 치료하면서 머리카락 빠지는 양도 많이 줄어들고 상열감도 거의 없어졌으며 미용실에서도 두피가 많이 좋아졌다는 말을 들었다며 성실하게 치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현재 양모단계의 치료로 넘어간 상태이며 여전히 생활관리를 잘 하고 있어서 건강도 많이 좋아지고 모발의 성장도 전보다 점차 나아지고 있습니다 .
치료기간 : 5 개월째 치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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