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 헬스동아 ” 에 국내 최정상급 뮤지컬 배우 김소현씨와 함께 한 건강 인터뷰가 게재되었습니다 .
많은 스케줄로 바쁜 일상을 보내는 인기스타인 김소현씨는 그만큼 본인의 건강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데요 .
특히 두피청결과 모발 관리에 열심히 라고 합니다 . 본인의 노하우도 공개해주셨는데요 .
이문원원장이 직접 봄철 특히 요즘 같이 미세먼지와 황사가 많은 절기에 두피 청결 관리법과 올바른 샴푸방법을 조언했습니다 .
<"#e36c0a" face="맑은 고딕"> <"#000000"> Talk & Tip 뮤지컬 배우 김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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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동아의 건강 인터뷰
.
평소 궁금했던 유명인의 건강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재미있는 주변 이야기와 건강을 지키는 그들만의 방법을 들어 보고
,
전문의의 진단과 조언을 함께 싣습니다
.
이번 건강 스토리의 주인공은
무대와 방송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뮤지컬 배우 김소현
(42)
입니다
.
아름다운
4
월의 벚꽃만큼이나 사랑스러운 그녀가 왔다
.
얼마
전까지 남편 손준호와 함께 한 ‘뮤지컬 팬텀’의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크리스틴에서 더 밝고 깜찍한 김소현으로 돌아왔다
.
“샴푸거품으로 두피 각질도 제거할 수 있어요”
“머리를 자주 감는 게 안 좋다고
하는데 요즘 같이 미세먼지가 많을 때는 어쩔 수 없어요
.
” 미세먼지뿐만 아니라 강한 무대 조명에 모발이라고
괜찮을 리 없다
.
공연 하면서 땀까지 흘리고 나면 씻지 않고는 견딜 수 없다
.
“모발 관리도 열심히 해요
.
수시로 두피 케어도 받고요
.
”
그가 하는 두피 관리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
“머리를 감을 때 지문을 이용해서 문질러주는 건 기본이고요
.
저만의 방법이 하나 더 있어요
.
샴푸 거품으로 두피 각질을 관리하는
거예요
.
” 김소현은 풍성하고 윤기 있는 모발을 위해 두피 관리를 열심히 한다
.
풍부하게 낸 샴푸 거품을 두피에 약
5
분 정도 머물게 한 후 씻어낸다
.
이러면 두피의 묵은 각질까지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다고
.
“시간이
있을 땐 헤어 캡까지 쓰고 있으면 더 좋아요
.
”
■ Tip ‘피지’는 두피 보호물질… 샴푸 , 하루 한 번이 적당
두피는
보호물질인 ‘피지’를 분비해서 두피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한다
.
이 보호막은 외부 유해 물질이나 각종 세균
,
곰팡이 등으로부터 두피를 보호하게 된다
.
먼지나 공기 중의 이물질이
두피에 많이 달라붙으면 피지가 산성에서 점차 중성으로 바뀌면서 보호기능이 떨어지고 가려움증
,
염증 등을
일으키게 된다
.
샴푸 거품으로 두피 때를 제거
?
몸의 때를 따뜻한 물에 불려서 세척하는 것처럼 두피도 이런 방식으로 씻어낼 수 있다
.
하지만
샴푸 거품을 너무 오랫동안 두피에 남겨 두는 것은 좋지 않다
. 3
∼
4
분
정도가 적당하다
.
주의할 것은 두피가 건조한 사람들은 이런 방법이 좋지 않다
.
지성인 경우에 권한다
.
올바른 샴푸법을 알아두자
!
① 샴푸는 하루에 한 번이 적당
. 2
번 이상 과도하게 하면 두피나 모발이 건조해지고 두피의
보호막인 피지는 적게 생성된다
.
결국 두피는 예민해지고 심하면 염증까지 발생한다
.
② 외출 후 돌아와서 깨끗하게 잘 씻어주는 게 좋다
.
아침에는 물로만 가볍게 씻어주자
.
③ 샴푸는 거품을 잘 내서 두피를 고루 비벼주면서 한다
.
마치 몸의 때를 밀듯이 손가락으로
두피 전체를 천천히 문질러 주면서 감는다
.
④ 무엇보다 샴푸 후 헹굼이 중요하다
.
충분한 물을 이용해 두피에 거품이 남아 있지 않도록
씻어낸다
.
⑤ 말릴 때는 꼭 드라이를 이용해서 두피부터 말려준다
.
이때 뜨거운 바람보다는 찬 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모발 손상을 줄일 수 있다
.
특히 두피에 피부염이 있다면 두피 건조에 신경을 써야 한다
.
두피
건강을 지키는 추가 팁
!
두피나 모발의 건강을 잘 지키려면
무엇보다 잠이 중요하다
.
수면의 질과 양은 피부질환이나 탈모에 많은 영향을 많이 주기 때문에
7
∼
8
시간의 충분한 수면시간을 지키는 것이 좋다
.
이 수면 시간은 낮잠을 통해서라도 지키는 것이 좋다
.
탈모 발생
가능성은
8
시간 정도 수면을 취했을 때 가장 적고 이보다 적게 잘수록 점차 높아진다
.
하루
5
시간 미만일 경우엔
8
시간에
비해
5
배 이상 높아지는 걸로 조사됐다
.
동아일보 출처
<"#0000ff" face="맑은 고딕" size="2">http://naver.me/F78pCqLw
홍은심 기자 hongeunsim@donga.com
모발과 두피 건강을 지키는 꿀팁을 활용하여 아름답고 건강한 헤어스타일 연출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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