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여성 · 소아어린이탈모
- 나이 / 성별7세 · 여성
- 가족력없음
- 치료기간2007년 10월에 첫 내원하였으나
치료 사진


치료 경과
어릴 때부터 머리숱이 적었고 머리카락이 부분부분으로 나고 빠지고를 반복했다고 합니다. 평소 머리카락이 자라는 속도도 많이 느려서 1년에 2번정도 머리를 잘라 줄 정도라고 합니다.
치료 초기, 중기에는 여러 가지 사정으로 꾸준한 치료가 어려워서 중간중간 치료가 끊어지고 치료에 대한 반응도 있다 없다 했으나 초등학교에 들어갈 준비를 하기 위해서도 보다 적극적이고 꾸준하게 치료를 받으면서 호전반응이 보다 빨라지고 점차 나아져가고 있습니다. 머리카락이 자라는 속도도, 키가 자라는 속도도 전보다 더 양호해져서 앞으로도 점차 더나아질꺼라고 봅니다.
※ 본 사례는 환자 동의 하에 게재되었으며, 치료 효과와 기간은 개인의 체질·증상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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