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여성 · 다발성원형탈모
- 나이 / 성별36세 · 여성
- 가족력없음
- 치료기간8개월째 치료 중
- 현재 상태치료 중
치료 사진


치료 경과
친구를 잃은 충격으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기 시작했으며 해외에서 거주하는 관계로 치료를 제대로 받을수 없었다고 합니다. 한국에 잠시 귀국하여 3주간 치료를 받고 이후에는 해외에서 직접 한약과 외용제를 수령하여 치료를 계속 이어갔습니다.
다발성원형탈모가 계속 진행되다가 치료시작 후 3개월째부터 멈추기 시작했고 서서히 군데군데 새로운 머리카락이 나기 시작했으며 8개월째인 지금은 예전모발의 85%수준까지 회복되었습니다. 조만간 한국에 다시 들어올 일이 있다면 그때는 1달정도 치료를 받고 들어가실 계획이라고 하며 그 무렵즈음이며 치료를 종료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 본 사례는 환자 동의 하에 게재되었으며, 치료 효과와 기간은 개인의 체질·증상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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