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남성 · 남성탈모
- 나이 / 성별34세 · 남성
- 가족력아버지
- 치료기간9개월째 치료 중
- 현재 상태치료 중
치료 사진


치료 경과
직장 취업 이후 스트레스가 많았고 평소 수면이 부족하면서 서서히 M자부위와 정수리 부위의 머리카락이 빠지고 가늘어져갔다고 합니다. 여동생이 본원에서 치료를 받은바가 있어서 내원하셨고 치료초기엔 치료반응이 느리다가 점차 모발이 굵어지고 모발의 밀도가 증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환자분 본인은 더 나빠지지만 않아도 좋겠다고 하셨으나 점차 머리숱이 증가하자 더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하고 계십니다.
탈모와 더불어 두피에 지루성피부염이 있었으나 피부염으로 인한 증상은 없어졌습니다.
※ 본 사례는 환자 동의 하에 게재되었으며, 치료 효과와 기간은 개인의 체질·증상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Korea (한국어)
USA (English)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