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 여성 · 여성탈모
- 나이 / 성별22세 · 여성
- 가족력어머니, 이모
- 치료기간5개월째 치료 중
- 현재 상태치료 중
치료 사진


치료 경과
원래부터 머리숱이 적었으나 학업스트레스와 다이어트로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서 내원하였으며 치료초기에 개인사정으로 치료가 몇 개월 중지되었다가 다시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탈모량이 많지는 않았으나 모발이 가늘어졌는데 전반적으로 모발의 굵기가 증가하고 잔머리도 많아지면서 윗머리의 두피 노출이 조금씩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아직도 좋아져야 할 부분이 많지만 서서히 치료에 대한 반응을 보이고 있어서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 본 사례는 환자 동의 하에 게재되었으며, 치료 효과와 기간은 개인의 체질·증상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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