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원 한의원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러시아에서 개최 한
러시아 최대 박람회인 MITT(모스크바 국제 관광 박람회)에 참가해
한방 탈모 의료 관광 체험, 비즈니스 상담, 일반 소비자 대상 홍보 했으며 많은 관심을 얻어
러시아에서의 한방의료 한류에 발자국을 남기고 왔습니다!
러시아 일반 소비자 두피를 체크중인 이문원 한의원의 김경희 이사
러시아 관광업계 관계자와 이문원 한의원 스탭들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는 이문열 한의원 부스 전경
관련기사 링크 (파이낸셜 뉴스) 입니다.
http://www.fnnews.com/view?ra=Sent0901m_View&corp=fnnews&arcid=201403140100155970007846&cDateYear=2014&cDateMonth=03&cDateDay=14
기사 발췌 내용입니다.
--------------------------------------------------------------------------------------------------------------------------------------------------------------------------------
한국관광공사, 19~22일 모스크바 MITT 참가
한국관광공사는 모스크바에서 오는 19~22일 개최되는 러시아 최대 박람회인 MITT(모스크바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러시아 전역 및 CIS(구소련 독립국가연합) 지역 관광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국 관광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항공 및 러시아 관광객 유치 전문 여행사 17개사와 의료관광을 홍보할 국내 병원(7개)과 유치업체 등 총 29개 업체가 참가한다.
정부와 공사는 이들 업계와 공동으로 양한방 의료관광 체험, 비즈니스 상담, 일반 소비자 대상 홍보활동은 물론
다양한 의료관광 방한상품 소개를 통한 직접 유치에도 나설 예정이다.
특히 올해 1월부터 시행된 한·러 양국 간의 일반인 사증 면제 및 `2014~2015년 한러상호방문의해`를 계기로 역대 최대인 100㎡ 규모로 한국 홍보관을 운영하게 된다.
이문원한의원 김경희 이사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중서부 러시아에서도 의료한류의 훈풍이 불기를 기대한다"며 "
한국관광공사 의료관광사업단 김세만 단장은 "의료관광객이 비교적 안정화된 극동지역과 달리 중서부 지역의 경우 보다 체계적이고 조심스런 접근이 필요하다"며
"한류와 관광 그리고 의료가 융합된 관련 상품을 통해 보다 많은 러시아인들이 한국으로 발걸음을 돌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러시아 관광객은 2010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해 지난해에는 전년대비 5.2%가 증가한 17만5360명이 방한했다.
올해 한·러 무비자 입국이 시행되면서 2월 현재 방한 러시아인은 전년 동기 대비 13.6% 증가했다.
이에따라 공사는 2017년까지 러시아 관광객 35만명을 유치할 계획이다.
또 공사는 러시아 관광객을 지속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박람회 직후
24일과 26일에는 상트 페테르부르그와 노보시비르스크에서 의료와 MICE를 테마로 한 한국관광 로드쇼도 추진 할 계획이다.
한편, 공사는 이번 박람회 기간 중 러시아 관광청과 `제6차 한러관광진흥협의회`도 개최해 `2014~2015년 한러상호방문의해`협력 사업을 확대하고
6월에는 모스크바에서 `한-러 관광교류 포럼`과 `한국문화관광대전`, `KIMTC(한국국제의료관광컨벤션)`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pompom@fnnews.com 정명진 의학전문기자
--------------------------------------------------------------------------------------------------------------------------------------------------------------------------------
러시아 최대 박람회인 MITT(모스크바 국제 관광 박람회)에 참가해
한방 탈모 의료 관광 체험, 비즈니스 상담, 일반 소비자 대상 홍보 했으며 많은 관심을 얻어
러시아에서의 한방의료 한류에 발자국을 남기고 왔습니다!
러시아 일반 소비자 두피를 체크중인 이문원 한의원의 김경희 이사
러시아 관광업계 관계자와 이문원 한의원 스탭들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는 이문열 한의원 부스 전경
관련기사 링크 (파이낸셜 뉴스) 입니다.
http://www.fnnews.com/view?ra=Sent0901m_View&corp=fnnews&arcid=201403140100155970007846&cDateYear=2014&cDateMonth=03&cDateDay=14
기사 발췌 내용입니다.
--------------------------------------------------------------------------------------------------------------------------------------------------------------------------------
한국관광공사, 19~22일 모스크바 MITT 참가
한국관광공사는 모스크바에서 오는 19~22일 개최되는 러시아 최대 박람회인 MITT(모스크바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러시아 전역 및 CIS(구소련 독립국가연합) 지역 관광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국 관광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항공 및 러시아 관광객 유치 전문 여행사 17개사와 의료관광을 홍보할 국내 병원(7개)과 유치업체 등 총 29개 업체가 참가한다.
정부와 공사는 이들 업계와 공동으로 양한방 의료관광 체험, 비즈니스 상담, 일반 소비자 대상 홍보활동은 물론
다양한 의료관광 방한상품 소개를 통한 직접 유치에도 나설 예정이다.
특히 올해 1월부터 시행된 한·러 양국 간의 일반인 사증 면제 및 `2014~2015년 한러상호방문의해`를 계기로 역대 최대인 100㎡ 규모로 한국 홍보관을 운영하게 된다.
이문원한의원 김경희 이사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중서부 러시아에서도 의료한류의 훈풍이 불기를 기대한다"며 "
현재 일본 및 중국, 극동아시아 등지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한방명의와 함께하는 한국여행` (약 500만원 상당)등의
의료관광상품을 통해 많은 러시아인들이 한국을 찾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
한국관광공사 의료관광사업단 김세만 단장은 "의료관광객이 비교적 안정화된 극동지역과 달리 중서부 지역의 경우 보다 체계적이고 조심스런 접근이 필요하다"며
"한류와 관광 그리고 의료가 융합된 관련 상품을 통해 보다 많은 러시아인들이 한국으로 발걸음을 돌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러시아 관광객은 2010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해 지난해에는 전년대비 5.2%가 증가한 17만5360명이 방한했다.
올해 한·러 무비자 입국이 시행되면서 2월 현재 방한 러시아인은 전년 동기 대비 13.6% 증가했다.
이에따라 공사는 2017년까지 러시아 관광객 35만명을 유치할 계획이다.
또 공사는 러시아 관광객을 지속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박람회 직후
24일과 26일에는 상트 페테르부르그와 노보시비르스크에서 의료와 MICE를 테마로 한 한국관광 로드쇼도 추진 할 계획이다.
한편, 공사는 이번 박람회 기간 중 러시아 관광청과 `제6차 한러관광진흥협의회`도 개최해 `2014~2015년 한러상호방문의해`협력 사업을 확대하고
6월에는 모스크바에서 `한-러 관광교류 포럼`과 `한국문화관광대전`, `KIMTC(한국국제의료관광컨벤션)`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pompom@fnnews.com 정명진 의학전문기자
--------------------------------------------------------------------------------------------------------------------------------------------------------------------------------
Korea (한국어)
USA (Eng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