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원한의원은
더 나은 탈모치료제 개발을 위해서 우석대학교의 한의과대학과 적극적인 산학협력을 하기로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문원한의원과 우석대학교 한의과대학은 지금까지 꾸준하게 공동연구를 진행해 왔지만 이제는 더 적극적인 업무협약 및 공동연구, 신기술 개발 등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문원한의원에서 탈모치료를 하면서 터득한 임상노하우를 실험을 통해 과학적으로 규명하고 또 이를 통해 더 나은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우석대학교 LINC사업단과 한의과대학 이창현 교수는 우석대학교가 가지고 있는 연구자원을 활용하여 애로사항해결, 기술개발, 공동연구, 연구장비지원 등을 하기로 했습니다. .
또한 공동연구를 통해서 얻어낸 신기술이나 특허는 이문원한의원에 이전될 것입니다.
이문원 원장은,
“현재 다발성원형탈모 치료에 사용되고 있는 한약이 있는데 이 치료제의 효능을 과학적으로 밝히고 더불어 효과를 더 극대화를 위한 연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번 실험은 한방 신약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전임상실험을 시작하고 차후에는 공식적인 임상실험(1상, 2상)도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미 작년부터 계획했었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서 좀 더 체계적이고 집중적으로 연구를 진행할 수 있게 되어 제 마음도 설렙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한약으로 만든 다발성원형탈모 치료제가 신약이 될 수 있다면 더 바랄게 없으며, 그렇게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라며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문원한의원은 더 나은 치료제 개발을 위해서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
Korea (한국어)
USA (Eng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