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유형 여성탈모 조회수 1032 나이 22 성별 F 가족력 어머니, 이모 치료기간 5개월째 치료 중 치료사진 내용 원래부터 머리숱이 적었으나 학업스트레스와 다이어트로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서 내원하였으며 치료초기에 개인사정으로 치료가 몇 개월 중지되었다가 다시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탈모량이 많지는 않았으나 모발이 가늘어졌는데 전반적으로 모발의 굵기가 증가하고 잔머리도 많아지면서 윗머리의 두피 노출이 조금씩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아직도 좋아져야 할 부분이 많지만 서서히 치료에 대한 반응을 보이고 있어서 앞으로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