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을 드리는 이문원한의원의 행복지기입니다.
이문원원장님께서 무사히 해외 의료봉사활동을 마치고 어제(19일) 돌아오셨습니다.
20일(토요일)부터 정상진료를 하므로 그동안 진료 및 치료를 미루셨던 고객분들은 정상적으로 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스리랑카 해외봉사활동은 잘 마치셨다고 합니다.
의료혜택이 전혀 없고 영양부족이 심한 오지에서 미약하나마 봉사활동을 하였고, 굶주리고 배고픈 아이들을 위해서 세분의 원장님들이 가진 돈을 다 모아서 살 수 있는 만큼의 쌀을 사주셨다고 합니다. 한두번 먹을 약보다 당장 끼니를 해결하는게 그 지역에서 그 순간에 세 원장님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봉사일꺼라고 생각하셨답니다.
받은만큼 사회에 행복을 돌리고자 하는 "행복을 드리는 이문원한의원"은 앞으로도 더 큰 봉사의 마음으로 진료에 임할 것입니다.
이문원원장님께서 무사히 해외 의료봉사활동을 마치고 어제(19일) 돌아오셨습니다.
20일(토요일)부터 정상진료를 하므로 그동안 진료 및 치료를 미루셨던 고객분들은 정상적으로 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스리랑카 해외봉사활동은 잘 마치셨다고 합니다.
의료혜택이 전혀 없고 영양부족이 심한 오지에서 미약하나마 봉사활동을 하였고, 굶주리고 배고픈 아이들을 위해서 세분의 원장님들이 가진 돈을 다 모아서 살 수 있는 만큼의 쌀을 사주셨다고 합니다. 한두번 먹을 약보다 당장 끼니를 해결하는게 그 지역에서 그 순간에 세 원장님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봉사일꺼라고 생각하셨답니다.
받은만큼 사회에 행복을 돌리고자 하는 "행복을 드리는 이문원한의원"은 앞으로도 더 큰 봉사의 마음으로 진료에 임할 것입니다.